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마케팅 전문기업 위드컬처입니다 🙌
사람들로 늘 붐비는 용산역.
기차를 타러 가는 사람, 약속 장소로 향하는 사람,
잠깐 쉬어 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조금 특별한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바로 2025 같생 서포터즈 박람회입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코레일 주관,
한국오츠카제약 후원으로 진행됐고,
위드컬처는 이 박람회의 기획·운영을 총괄했습니다 ~
지나가다 ‘참여하게 되는’ 박람회이번 박람회의 핵심은 딱 하나였습니다.
지나가다 ‘참여하게 되는’ 박람회
이번 박람회의 핵심은 딱 하나였습니다.
“지나가다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만들자.”
그래서 용산역이라는 공간 특성에 맞춰
✔ 동선은 짧게
✔ 설명은 쉽게
✔ 참여는 가볍게
구성했습니다.
6개 프로그램, 11개 부스로 구성된 현장
현장은 총 6개 프로그램, 11개 부스로 운영됐습니다.
운영 부스
운영 부스에서는
참여 안내부터 스탬프 용지 배부, 기념품 지급까지
박람회 전체 흐름을 담당했습니다.
“어디부터 보면 돼요?”
가장 많이 들린 질문이었고,
그만큼 처음 참여하는 시민도 많았던 현장이었습니다.
온정(溫情) 109 부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알리는 공간.
번호를 ‘외우게’ 하기보다
알고 가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캠페인 안내, 공익광고, 간단한 체험을 통해
109라는 숫자가 자연스럽게 기억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부스
생명지킴이 교육과
자살예방 교육 의무화 내용을 소개하는 부스입니다.
설명만 듣는 방식이 아니라
포토존, 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운영해
젊은 층의 참여도 특히 높았던 공간이에요.
정책 및 사업 알리미 부스
자살 통계, 사후대응 서비스, 심리부검면담 등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정책 정보는
퀴즈와 설명을 섞어 전달했습니다.
“이런 제도가 있는 줄 몰랐어요.”
라는 반응이 가장 많이 나왔던 부스이기도 합니다.
PLAY 부스
게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PLAY 부스.
이모지 퀴즈, 카드 게임 등
가볍게 참여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장 오래 머무르던 공간이었어요.
가두 홍보
용산역 특성상
그냥 지나치는 시민도 많기 때문에
가두 홍보는 중요한 역할이었습니다.
꽝 없는 뽑기 이벤트와 앙케이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부스로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스탬프를 하나씩 찍다 보면
어느새 모든 부스를 한 바퀴 돌게 되는 구조였습니다.
위드컬처가 맡은 역할
위드컬처는 이번 박람회에서
행사 전체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를 담당했습니다.
행사 구조 및 운영 , 시나리오 기획
시민 동선에 맞춘 부스 배치 및 스탬프 투어 설계,
현장 안전 관리 및 응급 대응 체계 구축,
서포터즈 운영 및 현장 인력 관리,
디자인·출력물·현장 비주얼 통합 관리 등
눈에 잘 띄진 않지만
현장이 매끄럽게 돌아가게 만드는 역할들이죠.
같생 서포터즈 64명이 함께였기에
안내, 진행, 응대까지
현장 곳곳에서 활약하며
박람회의 분위기를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 결과 한눈에 보기
무더운 날씨, 한정적인 공간 속에서도
많은 참여자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
✔ 약 800명 내외 시민 참여
✔ 700명 이상 부스 방문
✔ 400명 이상 스탬프 투어 완주
✔ 가두 홍보·앙케이트 참여 약 400명
✔ 주요 언론 10건 이상 보도
위드컬처는
‘설명 잘한 행사’보다
“한 번쯤 기억나는 행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너무 무겁지 않게,
하지만 가볍게 흘려보내지도 않게.
이번 2025 같생 서포터즈 박람회는
그 방향성을 잘 담아낸 프로젝트였습니다.
박람회 그 생생한 현장,
지금 같이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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